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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루키인 그는 올초 미국 주요 매체들이 매긴 선수 랭킹에서 300위권에 머물렀다. 지난 2월 ESPN 선수 랭킹에선 강정호가 300위, 류현진(LA 다저스)이 102위,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188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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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수 추신수는 275위, 어깨 수술 이후 재활 치료 중인 류현진은 276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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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랭킹에서 아시아 출신 1위는 다르빗슈 유(텍사스 레인저스)로 전체 91위였다. 다르빗슈는 지난 3월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그렇지만 다르빗슈가 텍사스의 에이스로서 그동안 보여준 선발 투수로서의 가치와 경쟁력은 여전히 높았다. 그 다음은 뉴욕 양키스의 선발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로 154위에 올랐다.
그 다음은 브라이스 하퍼(워싱턴)가 2위, 카를로스 코레아(휴스턴)가 3위, 폴 골드슈미트(애리조나)가 4위, 지안카를로 스탠튼(마이애미)가 5위에 올랐다. MLB닷컴은 선수 랭킹에서 투수 보다 타자에게 높은 점수를 주었다. 투수 1위는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로 전체 17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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