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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내용에 따르면, 이들 단체 소속 회원 5만 명은 앞으로 NC의 후원회원으로 가입한다. 그러면 단체 관람시 할인혜택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창원시는 창원교육지원청과 협조해 초중고 단체 관람시 1000~2000원으로 야구경기를 볼 수 있도록 하고 YMCA, RCY 등 교내 학생봉사단체와 각종 대학 동아리 연합회와 NC 야구단의 협약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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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시구자로 나서는 안 시장은 "창원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통합시의 구심점이 된 NC가 이에 걸맞는 대규모의 시민 서포터스를 갖게 됐다"며 "시와 구단이 홈 구장 관중을 늘리고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하며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바로 알기 등을 서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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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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