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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것도 눈길을 끈다. 와플과 카페라는 키워드에서도 연상되듯이 비교적 시설집기 등의 비용이 효율적이어서 작은 크기의 매장에서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다. 와플대학 관계자는 "이로 인해 대학가, 주거, 오피스, 역상권(몰링) 등에서 업종변경을 생각하는 기존 자영업자들에게도 좋은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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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와플대학은 8월 12일과 26일 각 오후 2시, 두 차례 서울 장한평역 2번 출구 방향에 위치한 HBCC 외식창업센터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무료 창업설명회라 와플대학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창업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란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와플대학 관계자는 "모든 사업은 사람이 기본이다"며 "사람과의 신뢰를 기본으로 하는 와플대학은 앞으로도 더 많은 점주들과 함께 창업이라는 험난한 길을 와대만의 철학과 끈기, 협동을 통해 성공의 역사를 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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