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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지막에 이르러 태현과 경찰이 잠실대교 난간에서 대치하던 장면에서는 순간최고 시청률 15.9%까지 치솟는가 하면 전체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기준으로 11.6%(서울 수도권 12.9%)를 기염하며 단숨에 수목극 정상을 차지했다. 덕분에 '2049시청률'에서 이날 방영된 지상파, 종편 프로그램을 통털어 중 최고수치인 5.9%를 기록, 광고를 완판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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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현재 총 2,800여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체의 33%(920명)가 '엄청난 몰입도, 매력터졌다'에 투표한 것을 비롯해, '앞으로가 기대된다'에도 26%(717명), 그리고 '이정도면 무난한 몰입도'에 10%(293명)가 표를 던지는 등 무려 70%에 이르는 네티즌들이 '용팔이'에 대한 호응을 아끼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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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SBS드라마 관계자는 "'용팔이'가 첫회부터 주원과 김태희를 중심으로 미스터리하고도 스펙타클한 스토리를 터트리면서 네티즌들의 이목도 집중시켰다"라며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더욱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테니 계속 기대해달라"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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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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