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삼시세끼' 이서진 김광규 손호준이 밍키네 집 리모델링에 나섰다.
6일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밍키네집 리모델링 중인 세 남자. 티격태격 케미 선보이는 서진-광규 커플과 묵묵히 일만 하는 호준이는 과연 해낼 수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이서진, 김광규, 손호준은 출입문이 없는 밍키네 집에 문을 설치하고 있는 모습. 특히 탄탄한 근육질의 팔뚝을 드러낸 이서진은 밍키네 집을 수리하는 데 가장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어 "피로에는 역시 야관문"이라는 글과 함께 야관문을 달인 물을 정답게 나눠마시는 김광규와 손호준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추가로 공개됐다.
야관문은 '저녁에 빗장을 푼다'는 뜻을 가진 약초로 스태미너에 좋고, 기운을 돋아주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삼시세끼' 멤버들이 야관문을 달인 물을 자주 마시는 모습이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오는 7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에는 손호준의 뒤를 이어 게스트로 홍석천이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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