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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신동엽, "헌팅주점 나도 가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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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마녀사냥'의 MC 신동엽이 "나도 헌팅주점이란 곳에 한번 가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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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최근 '마녀사냥' 녹화중 헌팅주점에서 만난 남녀의 사연을 소개하다 홍대 인근에 '그린라이트'라는 헌팅주점이 생겼다는 말을 듣고 "꼭 가보고 싶다"며 눈을 동그랗게 떴다.

하지만, 이내 헌팅주점의 특성상 1983년 이전에 출생한 이들은 입장이 제한된다는 사실에 한차례 실망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유세윤은 "왜 형이 못 들어가냐. 거기 가서 '내가 그린라이트를 만든 사람'이라고 크게 외쳐라"고 다그쳐 좌중을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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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과 헌팅주점에 얽힌 사연은 7일 금요일 오후 11시 '마녀사냥' 10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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