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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약한 두산 노경은 한달여만에 콜업, 홍성흔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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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이 1군 엔트리에 올라왔다. 홍성흔이 빠졌다. 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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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1군 엔트리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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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노경은 정수빈 류지혁을 1군 등록하고 대신 홍성흔 고영민 국해성을 1군 말소했다.

노경은은 지난달 3일 기약없이 2군으로 내려갔다.당시 김태형 두산 감독은 "기약은 없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라는 의미"라고 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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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은 약 한 달 남짓 만에 1군에 올라왔다.

김태형 감독은 "노경은을 중간 투수로 쓸 것이다. 얼마나 좋아졌는지는 써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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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은 이번 시즌 존재감이 떨어져 있다. 고영민은 최근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류지혁은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했던 유망주 내야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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