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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은 10일 현재 다승 선두다. 그는 지난 9일 잠실 LG전에서 승리투수가 되면서 가장 먼저 시즌 15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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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이 다승왕을 차지할 경우 국가대표 발탁의 명분은 충분하다. 올해 KBO리그에서 최고의 투수로 인정을 받는 셈이다. 유희관은 두산 타선의 든든한 득점 지원만으로 승수를 챙긴 것도 아니다. 평균자책점이 3.16으로 훌륭하다. 또 토종 중 가장 많은 148⅓이닝을 책임져 '이닝이터'로의 능력까지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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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가 국가대표가 되는 건 지금 당장 생각할 일은 아니다. 내가 결정할 일도 아니고 감독님과 기술위원 분들이 잘 알아서 하실 거다. 동료들과 이런 얘기를 해본 적은 있다. '나 같은 스타일이 국제대회를 나가서 외국인 타자와 대결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모두 궁금해했다"고 말했다.
한국(8위)은 일본(개최국·1위), 미국(2위), 도미니카공화국(6위), 베네수엘라(10위), 멕시코(12위)과 같은 B조다. 6개팀 중 4개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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