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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박해진에 대한 반응은 폭발적이다. 스펙 외모 등 모든 걸 다 갖췄지만 속내를 정확하게 드러내지 않는 신비로운 남자 유정 캐릭터와 비주얼상으로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기 때문. 그러나 김고은과 서강준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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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은 형, 누나와의 나이차를 어떻게 극복해나갈지가 숙제로 남았다. 극중 유정과 백인호는 동갑내기 고교 동창이다. 그런데 실제 박해진과 서강준은 열 살이나 차이가 난다. 아무리 박해진이 절대 동안이라고는 하지만, 이미 시청자들이 그들의 나이차이를 알고 있는 상황에서 어색하지 않게 간극을 좁혀나가야 한다. 싱크로율 문제도 해결할 필요가 있다. 극중 백인호는 상당히 날카로운 인상의 소유자다. 상대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이 강한 서강준이 반항아적 이미지를 녹여내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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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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