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배우 유선, 김성균, 차예련, 김혜성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영화 '퇴마: 무녀굴'에서 호흡을 맞춘 네 배우는 '남자를 울려'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그동안 숨겨뒀던 입담을 뽐냈다.
김혜성은 "(누나들이) 기가 세다. 유선누나가 성균 형을 잡고, 예련 누나가 저를 잡는다"며 '먹이사슬 관계'에 대해 폭로했고, 김성균은 "커피숍에서 저희끼리 토크를 하고 왔다"며 토크쇼 예행 연습을 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차도녀(차가운 도시 여자) 이미지인 차예련은 "10년째 서브 주인공만 하고 있다"는 솔직한 고백과 예상 밖의 순수한 면모로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
'남자를 울려' 특집은 12일 방송된다.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제 실력 부족” 추성훈, 또 새 예능 출격…시청률 참패 만회 가능성에 쏠린 시선[SC초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사유리 울컥 "젠, 아빠 없잖아"...할아버지가 빈자리 메우며 대리육아 나선 이유 -
안정환, '유퀴즈' 문제 희한하게 푸네.."앙리가 쫀 적 없다고? 내가 많이 봐" 목격담으로 정답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잘나가던 2위팀 날벼락!' 안현민-허경민 나란히 햄스트링 손상…이탈 불가피
- 2."와, 이렇게 무너진다고?"…ERA 9.98, 악몽같은 1회 선사→폰세 대안은 커녕 2군투수만도 못해 '답답하네'
- 3."손흥민 목숨 바쳐 뛰는 우리 팀의 상징" LA FC 감독 소신 발언..."이기적이지 않고, 강력하게 헌신" 극찬
- 4.'미쳤다, 역수출 신화 완성하나'…'대전 예수' 빅리그 선발 마운드 입성→콜로라도 상대 '피의 복수' 예고
- 5.[MLB리뷰]"감독님 보셨죠!?" 김혜성, 드디어 터졌다! 메츠전서 선제 투런포 작렬! '오타니 10K' 다저스 8:2 승리 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