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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쿠마는 13일(한국시각) 미국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에서 벌어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서 선발 등판, 구단 역사상 5번째 노히트 노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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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쿠마에 앞서 일본인으로 처음 빅리그 노히트 노런을 기록한 투수는 노모 히데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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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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