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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사업부 이영숙 부장은 "2015년 슈퍼스타의 해를 기념해 오픈했던 'Superstar Hall of Fame'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며 "오랜 기간 동안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아온 슈퍼스타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기발한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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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의 슈퍼스타는 1970년대 농구화로 출발해 1980년대 도시적인 패션과 힙합을 결합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현존하는 스니커즈 중 가장 아이코닉한 실루엣을 가진 신발 중 하나로 신기 편하고 모든 스타일에 잘 어울려 시시각각으로 달라지는 유행의 흐름 속에서도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를 지켜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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