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커쇼는 6회초 1사까지 퍼펙트 피칭을 이어가는 등 위력적인 경기 운영을 뽐내며 워싱턴의 강타선을 틀어막았다. 워싱턴 선발 조던 짐머맨도 7이닝 2안타 1실점의 호투를 펼쳤지만, 커쇼의 위력 앞에서 무릎을 꿇고 시즌 8패(8승)째를 안았다.
Advertisement
다저스는 3회말 2사 2루서 칼 크로포드의 좌전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고, 8회에는 1사 1루서 대타 안드레 이디어의 우월 2루타때 상대 2루수 앤서니 렌든의 송구실책을 틈타 주자 2명이 모두 홈을 밟아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다저스 마무리 켄리 잰슨은 9회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시즌 22세이브를 올렸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3."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
- 4.작년엔 상상도 못한 '여유'까지 장착, "김혜성, 개막 로스터 내야 5인에 포함" SI 예상
- 5."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