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생 SK 와이번스 정의윤의 개인 통산 첫 그랜드슬램을 쏘아올렸다. 그것도 친정팀 LG를 상대로 쳤다.
정의윤은 13일 인천 LG전, 0-14로 끌려간 7회 두번째 타석, 2사 주자 만루에서 상대 선발 루카스를 공략해 좌중간 펜스를 넘겼다. 만루포는 시즌 32호. SK가 4-14로 따라붙었다.
정의윤은 지난달 24일 LG에서 SK로 트레이드됐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악뮤 이수현, 30kg 급증 후 정신과 진단→40kg 감량 도전 "미래 없다 생각" -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내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필명 친오빠 이름 아냐"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서울대 출신' 고우림, 5살 누나 ♥김연아에 간택받았다 "먼저 DM 보내줘"(전현무계획3)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