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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네 번째로 무대에 오른 정준하와 윤상은 '상주나'라는 다소 직설적인 팀명으로 의욕을 드러냈다. 이들은 랩과 일렉트로닉 비트의 절묘한 조화에 팝 분위기를 가미한 일렉트로닉 댄스(EDM) 트랙' My Life'를 선보인다. 초보래퍼 정준하의 독특한 래핑과 객원 보컬 씨스타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 파트가 중독성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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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이번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오는 22일과 29일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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