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3)가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1안타. 빅리그 개인 통산 1100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14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벌어진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우익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4푼1리.
추신수는 좌익수 뜬공, 볼넷, 1루수 뜬공, 우전 안타, 삼진을 기록했다. 미네소타 선발 투수는 우완 어빈 산타나였다.
텍사스는 4안타 4타점을 기록한 미치 모어랜드의 맹활약에 힘입어 6대5로 역전승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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