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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마찬가지로 밴헤켄은 직구와 포크볼 위주로 볼배합을 했다. 특히 포크볼이 결정적인 순간 위기를 벗어나게 한 무기가 됐다. 밴헤켄은 1회 2실점한 뒤 7회까지 추가 실점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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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밴헤켄은 이후 흔들리지 않았다. 2회에는 최진행 장운호 정범모를 상대로 10개의 공을 던져 삼자범퇴를 했다. 3회를 1안타 무실점으로 넘긴 밴헤켄은 4회 1,3루의 위기를 벗어났다. 선두 김태균을 볼넷으로 내보낸 밴헤켄은 김경언에게 우전안타를 맞고 무사 1,2루에 몰렸다. 최진행을 유격수 땅볼로 잡아 1사 1,3루. 밴헤켄은 대타 박노민을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한 뒤 대타 조인성을 128㎞짜리 체인지업으로 또다시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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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까지 95개의 공을 던진 밴헤켄은 7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2사후 정근우에게 좌익수 왼쪽을 가르는 2루타를 맞았으나 강경학을 3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목동=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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