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지니킴(대표 최범권/www.jinnykimcollection.com)이 2015 가을/겨울 컬렉션을 담은 화보를 17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프레젠팅 더 로얄 클래식&우먼스 헤리티지(Presenting the Royal Classic and Women's Heritage)'를 콘셉트로 했다. 여자에게 구두란,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유산이며 여자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임을 전달하는 메시지를 담아낸 것. 우아하면서도 럭셔리한 무드 조성을 위해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촬영된 이번 F/W화보는 페미닌 감성과 스트릿 감성이 조화롭게 어울어져 세련된 느낌을 한층 강조했다.
지니킴 2015년 가을/겨울 컬렉션은 60년대 키치한 스트릿 패션에 럭셔리함이 공존하는 더 뉴 로얄(The New Royal) 스타일을 지니킴만의 여성스러움과 모던한 느낌으로 풀어냈다.
이와 함께 심플하면서도 베이직한 디자인에 메탈 장식이나 소재 믹스를 통해 시크함을 더하고, 모노톤의 베이직한 컬러부터 톤 다운된 색상의 다양한 시즌 컬러를 제안한 점이 특징. 메탈릭한 레더와 밴드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니커즈, 페미닌함이 한층 강조된 다양한 펌프스, 여성스러운 스타일부터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앵클 부츠 등이 있다.
지니킴 관계자는 "이번 2015 F/W 시즌에는 자유분방한 스트릿 스타일에 럭셔리함이 어울어진 더 뉴 로얄(The New Royal) 스타일을 여성스러우면서도 모던하게 제안한다"며 "여성미와 트렌디함이 조화롭게 어울어져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화보는 지니킴 공식 온라인몰과 페이스북 페이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공개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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