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웅 신임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이 남해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대캐피탈은 12일부터 16일까지 경남 남해군에서 국내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선수단은 2015~2016시즌 현대캐피탈만의 배구를 만들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현대캐피탈은 남해 실내체육관과 남해국민체육센터에서 볼 훈련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실시했다. 남해 금산과 망운산 일대에선 산악기초체력 훈련을 펼쳤다. 또 남해 송정솔바람해변에서는 지구력을 끌어올렸다.
7월 코보컵에서 색깔있는 배구를 보여준 현대캐피탈은 이번 전훈에서 완전체가 됐다. 모든 선수가 합류해 정상 훈련을 소화했다.
최 감독은 "새 시즌을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한 시간이었다"고 짧은 소감을 밝혔다.
8월 국내 전훈을 마무리한 현대캐피탈은 다음달 일본으로 떠나 기술 훈련도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