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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난 15일 5개 구장에서는 모두 1점 차 승부가 났다. 삼성-한화전 5대4, KIA-LG전 2대1, NC-kt전 5대4, 롯데-넥센전 4대3, 두산-SK전 5대4였다. 전경기 1점 차 승부는 올 시즌 처음 나온 기록. 2013년 5월17일 이후 2년 3개월여 만에 나온 진기록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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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순위 싸움이 치열한 데다 100경기를 모두 넘어서면서 대접전이 벌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든 선수들이 체력적인 문제를 호소하지만, 오히려 집중력은 상당하다는 설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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