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0-0이던 흐름은 3회 깨졌다. 나성범이 2사 1루에서 상대 선발 송은범으로부터 오른쪽 담장을 직접 맞히는 결승 3루타를 날렸다. 5회에는 캡틴 이종욱이 무사 1루에서 좌월 2루타로 발 빠른 1루 주자 박민우를 홈으로 불러 들였다. 나성범은 계속된 1사 3루에서 큼지막한 중견수 희생 플라이로 타점 1개를 추가했다. 나성범의 방망이는 9회에도 폭발했다. 1사 1,2루에서 상대 5번째 투수 김범수에게 싹쓸이 중월 2루타를 기록했다. 전날까지 20-20 클럽에 홈런 1개만을 남겨 놓은 그는 대포 대신 장타만 두 방 터뜨렸다.
Advertisement
대전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