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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노브랜드 뚜껑없는 변기시트, 와이퍼, 건전지 등 9개 상품을 테스트 론칭한 후 고객 반응이 좋아 8월 현재 150개 까지 가지수를 늘려 본격 판매에 나섰으며, 연내 300개까지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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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개발 단계부터 가장 대중적이며, 신세계 그룹사 전 채널에 판매 가능한 1개의 단량으로 생산라인을 통일했다. 이마트 뿐 아니라 에브리데이, 위드미 등 신세계 전 유통채널로 공급망을 확대해 계약 물량을 늘려,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해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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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노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은 '저렴한 가격에 밑져야 본전'이라는 호기심에 접했다가 저렴한 가격에 의외로 품질이 좋아 계속 찾게 되었다는 상품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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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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