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들은 모텔로 유인해 돈을 뜯으려다가 실패하자 담뱃불로 지지고, 끓는 물을 신체에 부어 실신토록 한 것도 모자라 장기매매를 모의한 것으로 들어나 충격을 주고 있다.
Advertisement
모텔로 들어간 지 10분 만에 A양 친구 여고생 C(16)양, 여고 자퇴생(17), 남자 대학생(19) 2명 등 4명이 들어왔다.
Advertisement
B씨가 거절하자 옷을 모두 벗기고서 성적 학대를 하고 머리 등을 수차례 폭행했고, 담뱃불로 B씨 온몸을 지지고 끓인 물을 중요 부위에 부어 화상까지 입혔다.
Advertisement
하지만 양심의 가책을 느낀 C양이 현장에서 이탈해 경찰에 자수하며 이들은 28일 2시께 검거됐다.
이 관계자는 "피해자 B씨는 전치 12주 상처를 입었다. 실명 위험도 있는 것으로 안다"며 "자수한 C양도 죄질이 무거워 함께 구속기소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