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다영은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극 중 중요한 역할을 맡은 만큼 책임감이 크고, 선배님들이 열심히 이끌어 오신 드라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주다영은 현재 영화 '순정' 촬영에 한창이며 이후 '데드 어게인'에 합류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