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서가 KBS 2TV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 정상훈과 코믹 커플로 깨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철부지 막내딸 '윤승아' 역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윤서가 고윤(정윤호 역)을 향한 짝사랑을 끝내고 정상훈(마성남 역)의 폭풍 대시를 받으며 러브라인을 재 점화,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열혈 지지를 받고 있다.
극의 활력소를 대표했던 윤서는 한의사 '마성남' 역으로 합류한 정상훈과 함께 웃음바이러스를 전파하며 극의 분위기를 확 바꾸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
특히 윤서는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언니 승혜(임세미 분), 카페 사장 도진(박진우 분), 짝사랑 윤호, 의사 경태(이창욱 분), 그리고 새로운 러브라인 성남은 물론 할머니 순임(김용림 분), 아버지 대호(안내상 분), 어머니 동숙(김서라 분) 등 연령대와 관계없이 꿀케미를 형성하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깨알 케미 터진다! 승아랑 마성남이랑 잘 되었으면!', '윤서 은근 만능 케미 인 듯! 다 잘 어울리네!', '왠지 도도했던 승아가 열 번 찍어 넘어 갈 듯? 재미있다', '윤서만 나오면 밝은 내용이어서 좋음', '결말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발군의 춤 실력을 뽐내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연기, 로맨틱 코미디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으며 윤서가 활약하고 있는 KBS '오늘부터 사랑해'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 1."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2.'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3.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
- 4.'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5.'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