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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샨 (미국·거·4세·레이팅 113·조교사 지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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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아침 (한국·수·7세·레이팅 113·조교사 신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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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투스(한국·수·5세·레이팅 113·조교사 배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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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질주(미국·수·4세·레이팅 111·조교사 양희진)
베스트런 (미국·수·4세·레이팅 110·조교사 김점오)
기본 순발력 좋아 선행 및 선입 전개 자유로운 장점이 있다. 최근 5연속 입상으로 상승세가 뚜렷하고, 특히 1등급 승급 후 출전한 3번의 경주에서 연속 입상을 기록해 무시할 수 없다. (통산전적=18전 3승·2위 5회 3위 1회·승률 16.7%·복승률 44.4%·연승률 50.0%)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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