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악플러들을 향해 입을 열었다.
21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러들을 향한 일침을 남겼다. 그는 "우리 엄마가 낳아주신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는데 예쁜 입과 귀한 손으로 왜 그런말들을 하고 쓰고 다니실까요. 참 안타깝게"라는 글과 함께 해변가를 바라보고 있는 자신의 뒷모습을 게재해 씁쓸함을 더했다.
한편 박신혜는 오는 9월 11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정선편의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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