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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29타를 친 우즈는 전날 공동 7위에서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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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가 우승을 원하는 이유는 다음주 막을 올리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기 위해서다. 현재 187위인 페덱스컵 랭킹을 125위 안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우승 또는 단독 2위를 차지해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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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존 허(25)는 5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5타로 공동 32위, 초청 선수로 출전한 안병훈(24)은 1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136타로 공동 4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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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29)과 김민휘(23)는 합계 5오버파, 1오버파로 컷 통과에 실패해 PGA 투어 2014~2015시즌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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