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이 '정글의 법칙'에서 대반전을 선사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20시즌 특별판 히든킹덤 후반전 라스트 헌터들의 첫 이야기가 시작된 가운데 서효림이 이제껏 보지 못했던 솔직, 담백, 털털한 모습으로 맹활약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이날 방송에서 서효림은 평소 도도하고 시크한 평소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자신의 모습을 꾸밈없이 드러냈다. 특히 홍일점으로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먼저 용감하게 원숭이 고기를 거침없이 시식하는 것은 물론 정글 환경에 완벽 적응하는 모습으로 이미지 반전을 이뤄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병만 족장도 먹어보지 못한 음식을 먹어본 경험들을 줄줄이 늘어놓은 서효림은 170cm의 훤칠한 키만큼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어느 하나 빼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 브루나이의 '서졸리'에 등극하기도 했다. 예능고수 병만, 그리고 하하와의 조화도 척척 이뤄내며 '예능여신'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무엇보다 덥고 습한 정글 환경에 지치지 않고 아이 같은 해맑은 웃음으로 멤버들의 활력소가 되어 주는가 하면, 남자 멤버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은 그녀의 실제 성격을 보여주는 듯해 시청자들의 호감과 지지를 얻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효림 성격 대박 좋음! 적응력 짱! 저런 모습 처음 본다!', '드라마에서 이미지랑 정반대다! 완전 털털하고 매력적임!', '하하랑 케미 좋음! 완젼 예능 잘해서 놀람', '내숭 제로 모습 너무 보기 좋았음', '앞으로 정글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됨!', '늦둥 예능 입문 성공적임' 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효림의 맹활약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예능 '정글의 법칙 20시즌 특별판 히든킹덤 후반전 라스트 헌터는 매주 금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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