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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토) 방송된 9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6%, 최고 시청률 3.2%를 기록,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역대 시즌을 통틀어 또 한번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또 10~40대 남녀 타깃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 그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닐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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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메인매치에서 장동민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승점 꼴등을 기록한 김경훈이 데스매치에서 이준석을 꺾고 생존에 성공했다. 초반 홍진호와 믿음직한 연합전선을 구축한 장동민은 신아영, 김풍과 함께 연맹을 맺은 이상민까지 비밀리에 한팀으로 끌어들이며 자신의 우승과 게스트의 우승을 함께 도모, 결국 뜻을 이루었다. 장동민은 단독우승 부상으로 받은 생명의 징표를 함께 플레이한 홍진호에게 건네 신의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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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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