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현(71위·삼성증권 후원)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 주목할 선수로 떠올랐다.
27일(한국시각)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US오픈을 전망하는 기사에서 '주목할 남녀 선수' 5명씩 예상한 가운데 정 현을 포함시켰다.
SI는 '아직 만 스무살도 되지 않은 선수지만, 이미 세계랭킹 75위 안에 들었다'며 풍부한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정 현 외에 보르나 코리치(크로아티아·35위), 잭 소크(미국·28위), 브누아 페어(프랑스·41위), 이보 카를로비치(크로아티아·21위)가 '다크호스 5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정 현은 처음 메이저대회 본선에 진출했던 올해 윔블던 1회전에서 탈락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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