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용희 감독은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 같다. 지금으로서는 토요일(29일) 등판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불펜피칭을 마친 김광현도 밝은 표정을 지으며 이번 주말 등판을 자신했다. 김광현의 복귀가 현실화되면서 SK는 앞으로 정상적인 선발 로테이션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윤희상은 지난 15일 인천 두산 베어스전을 마치고 어깨 피로를 호소하며 다음 날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그동안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을 점검받은 윤희상은 더이상 특별한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정상적인 피칭 훈련이 가능한 상태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종훈이가 많이 좋아졌다. 저번(19일) KIA전서도 1회 점수를 준 뒤 잘 막았고, 어제도 그랬다. 종훈이 같은 경우 첫 대결에서 맞았다고 하더라도 다음 타석에서 공략이 쉬운 투수는 아니다"면서 "역시 제구력이 뒷받침되면서 자기 몫을 다하고 있다. 이제는 선발로 어느 정도 정착했다고 봐도 된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Advertisement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3."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
- 4.작년엔 상상도 못한 '여유'까지 장착, "김혜성, 개막 로스터 내야 5인에 포함" SI 예상
- 5."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