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영화 '치외법권'에서 여자만 봤다 하면 들이대는 또라이 형사로 변신한 최다니엘이 29일 오전 1시 SBS 라디오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하며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분노조절 안 되는 프로파일러(임창정)와 여자에 미친 강력계 형사(최다니엘) 콤비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며 법 위에 군림하는 범죄조직 보스(장광)를 잡기 위해 무법수사팀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코믹 액션 영화 '치외법권'에서 파격적인 코믹 액션을 선보인 최다니엘이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 출연을 예고했다.
SBS 영화 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의 인터뷰를 통해 처음 만났을 당시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한번 출연해달라는 장예원의 제안을 잊지 않고 이번 라디오 출연을 결정한 최다니엘은 반가운 인사를 먼저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 최다니엘은 1년이 넘는 라디오 DJ 경험으로 쌓은 실력을 뽐내듯 유창한 말솜씨로 장예원을 당황하게 만들어 청취자들의 관심은 더욱 집중되고 있다. 이밖에도 '치외법권' 속 여자만 보면 들이대고 보는 독특한 캐릭터를 맡게 된 소감을 비롯해 요즘 빠져있는 취미 생활 그리고 직접 선곡한 추천곡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한편 '치외법권'은 27일 개봉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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