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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그의 과거 행적 때문이다. 그는 고교 시절 타격왕과 최다 안타왕을 차지하는 등 촬약을 보였지만 자신에 SNS에 일탈행동, 욕설, 이정훈 당시 북일고 야구부 감독 등 코칭 스태프들에 대해 비난 하는 글을 올려 네티즌의 질타를 맞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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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회 방송은 길민세가 등장해 심사위원에게 자기소개를 하는 것으로 끝을 맺었다. 따라서 방송 흐름상 2회의 시작은 길민세의 예선 모습으로 시작했어야 했다. 하지만 '슈퍼스타K7'는 이 '재미있는 출연자'의 방송분을 아끼고 또 아꼈다. 2회 방송이 시작하기 전 예고 방송에서 '길민세의 운명'이 어떻게 되나를 강조했지만 정작 방송 초반에는 길민세의 분량이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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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에 드디어 등장한 길민세의 분량도 마찬가지. 실컷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놓은 길민세가 노래를 선보인 후, 그의 합격 여부 결과가 공개되기 전에는 또 다시 '길민세의 운명'을 강조하는 내래이션이 등장하더니 화면은 광고로 넘어갔다. '슈퍼스타K7'이 길민세를 가지고 시청자와 할 수 있는 '밀당'을 다 하는 듯한 모양새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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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는 논란의 출연자 길민세의 합격에 설득력을 주는 편집을 택하는 대신에 '화제의 프로그램'을 위해 길민세를 가지고 시청자와 끊임없이 밀당했다. 덕분에 '슈퍼스타K7' 2회는 길민세의, 길민세의 의한, 길민세를 위한 '길민세 특집 방송'이 됐다. 제작진의 이런 '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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