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와 결혼하는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이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신소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이터에서 신난 어린이 둘! 나도 없는 부산 집에서 조카랑 놀아주는 삼촌. 아니 아니 삼촌이랑 놀아주는 조카?! 오빠는 분명 짐 전해주러 간다고 했는데 언니가 보내준 사진은 놀이터 사진! 서른한짤 삼촌, 조카 덕분에 공룡 타고 신났다. 부끄러워서 오래 못 앉아있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호는 조카와 함께 놀이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조카와 나란히 놀이기구를 탄 채 천진난만한 미소를 띤 강민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28일 SBS 방송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신소연 캐스터가 오는 12월 강민호 선수와 결혼식을 올린다"며 "신소연 캐스터는 강민호 선수와의 결혼식 준비를 위해 이날로 회사를 정리하고 고향인 부산에 내려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소연 역시 SBS '모닝와이드' 2부에서 오늘의 날씨 예보를 전한 뒤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부산에서 좋은 소식 전하겠다"고 결혼 소식을 귀띔하기도 했다.
강민호는 지난 1월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과 열애중임을 알렸다. 신소연 강민호의 인연은 지난 2012년 신소연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했을 당시 강민호가 먼저 호감을 느껴 점차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내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필명 친오빠 이름 아냐" -
악뮤 이수현, 30kg 급증 후 정신과 진단→40kg 감량 도전 "미래 없다 생각"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1.'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2."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3.'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4.'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
- 5.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