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아빠 송일국과 함께 종이배 레이스에 참가한다.
레이스 출전을 위해 4시간 안에 종이배 만들기에 도전한 송일국은 삼둥이에게 왕자배를 만들어 주겠다며 기대감에 들떴다. 하지만 아빠의 마음을 모르는 삼둥이는 천방지축으로 휘젓고 다니며 송일국의 작업을 방해했다.
방해꾼 첫 타자로 나선 만세는 도통 종이배 만들기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더니 급기야 놀이터에서 신발을 버리고 나타나 송일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민국은 종이배의 중요부위를 만드는 절묘한 타이밍에 화장실이 급하다며 아빠를 찾아왔고, 대한은 공룡 티라노를 꺼내달라고 외쳐 송일국을 멘붕에 빠트렸다. 설상가상으로 옆 팀의 거북선을 발견한 삼둥이는 거북선 놀이에 푹 빠져 송일국의 곁으로 돌아오지 않았다는 후문.
송일국이 무사히 종이배를 만들어서 삼둥이와 함께 레이스를 완주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30일 오후 4시 50분 방송.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2.'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3.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
- 4.'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5.'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