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서상우가 데뷔 첫 피칭을 한 삼성 장필준을 상대로 스리런포를 터뜨렸다.
서상우는 30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경기서 6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1-0으로 앞선 1회초 1사 1,3루서 우월 스리런 홈런을 날렸다. 시즌 3호.
풀카운트 접전끝에 장필준이 던진 120㎞의 커브가 가운데로 몰리자 방망이를 가볍게 돌렸고, 잘맞힌 타구는 삼성 우익수 박한이가 그대로 서서 지켜볼 정도로 큼직한 포물선을 그려 관중석으로 꽂혔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2015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경기가 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LG 2회초 선두타자 서상우가 좌중월 솔로홈런을 치고 한혁수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 대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8.07/
서상우는 30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경기서 6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1-0으로 앞선 1회초 1사 1,3루서 우월 스리런 홈런을 날렸다. 시즌 3호.
풀카운트 접전끝에 장필준이 던진 120㎞의 커브가 가운데로 몰리자 방망이를 가볍게 돌렸고, 잘맞힌 타구는 삼성 우익수 박한이가 그대로 서서 지켜볼 정도로 큼직한 포물선을 그려 관중석으로 꽂혔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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