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야구팬들은 한화-KIA전에서 박빙 승부 끝에 한화의 승리를 전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1일 열리는 국내 프로야구 5경기, 미국 프로야구(MLB) 9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승1패 18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42.61%가 한화가 KIA를 꺾을 것으로 내다봤다고 밝혔다.
투표율을 살펴보면, KIA의 승리에 투표한 참가자는 31.64%로 집계됐다. 나머지 25.76%는 양팀의 1점차의 박빙승부를 전망했다.
한화는 KIA에 승률 0.00030의 근소한 차이로 5위 자리를 힘겹게 지키고 있다. 이번 KIA전이 매우 중요하다. KIA 또한 한화전에서 승리할 경우 5위 등극의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한화는 주말 두산과의 경기에서 2연전을 모두 내주었다. KIA도 최근 5경기에서 연패를 거듭하고 있어 두 팀 모두 부진에 빠져있으며 두 팀은 이번 시즌 맞대결에서는 5승2무5패로 대등한 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밖에 국내 프로야구에선 두산(62.44%)을 비롯해 넥센(62.32%), 삼성(44.00%), 롯데(52.50%) 등 상위권 팀들이 각각 SK(19.58%), LG(18.08%), NC(31.69%), kt(30.35%)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이라는 예상이 다수를 차지했다.
미국 프로야구 MLB에서는 코리안 메이저리거 강정호가 활약하고 있는 피츠버그(52.74%)가 밀워키(26.78%)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또 추신수가 활약하고 있는 텍사스(53.69%)는 샌디에고(23.34%)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치를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이번 야구토토 승1패 18회차 게임은 1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를 마감한다.
함태수기자 hamts7@sportschosun.com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악뮤 이수현, 30kg 급증 후 정신과 진단→40kg 감량 도전 "미래 없다 생각" -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내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필명 친오빠 이름 아냐"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서울대 출신' 고우림, 5살 누나 ♥김연아에 간택받았다 "먼저 DM 보내줘"(전현무계획3)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