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31일 '1인 미디어' 시대에 맞는 개방형 영상 플랫폼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휴대전화로 촬영한 영상을 여러 사람에게 실시간 방송하는 'LTE 생방송 서비스'를 영상 플랫폼과 연동할 계획이다. 개인영상촬영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도 공개한다. 개인이 드론(무인기)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 전송할 수 있는 'LTE 드론 서비스'도 확대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그동안 영상 서비스는 가정용 CCTV 등 보안 중심이었다"며 "앞으로는 개인 영상 촬영 서비스가 활발해지도록 LTE 기반의 개방형 영상 플랫폼으로 사업 범위를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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