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벌인다.
롯데는 2일 울산 kt 위즈전에서 안전보건공단과 연계하여 캠페인을 진행한다.
경기 전 야구장 매표소 앞에서 관람객 대상으로 작업 전 안전점검과 4대 필수 안전수칙 등 안전문화강조를 위한 룰렛 돌리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야구장 입구에서는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참여하는 캠페인을 통해 응원막대를 선착순 배포한다.
또한, 안전보건공단 임직원들과 울산 지역 안전보건 담당자들이 단체관람에 나서 롯데자이언츠의 승리를 위해 응원을 펼치고 경기 중에는 전광판을 통해 안전보건에 대해 알린다. 이날 시구와 시타는 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과 안전보건공단 캐릭터 안젤이가 나서며, 안전보건공단 대학생 온라인기자단 '안단테'가 애국가를 제창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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