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호크스 이대호가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대호는 1일 세이부돔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원정경기서 5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에 삼진을 3개나 당하며 2경기 연속 안타를 치지 못했다. 최근 4경기에서 15타수 1안타(타율 0.067)의 빈공으로 컨디션이 떨어진 모습이다. 시즌타율도 3할2리로 떨어졌다.
2회초 1사후 첫 타석에 들어선 이대호는 세이부 선발 기시를 상대로 체인지업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대호는 0-5로 뒤진 5회초엔 선두타자로 나서 볼카운트 2B2S에서 145㎞의 빠른 공에 다시 헛스윙 삼진. 1-6으로 뒤진 6회초 2사 1,2루의 타점 기회에서는 초구를 공략했지만 2루수 땅볼에 그쳤다. 3-12로 뒤진 8회초 2사후 마지막 타석에서 풀카운트 접전 끝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이대호의 침묵속에 소프트뱅크는 3대13으로 대패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소프트뱅크 이대호가 1일 세이부전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스포츠조선 DB
이대호는 1일 세이부돔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원정경기서 5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에 삼진을 3개나 당하며 2경기 연속 안타를 치지 못했다. 최근 4경기에서 15타수 1안타(타율 0.067)의 빈공으로 컨디션이 떨어진 모습이다. 시즌타율도 3할2리로 떨어졌다.
2회초 1사후 첫 타석에 들어선 이대호는 세이부 선발 기시를 상대로 체인지업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대호는 0-5로 뒤진 5회초엔 선두타자로 나서 볼카운트 2B2S에서 145㎞의 빠른 공에 다시 헛스윙 삼진. 1-6으로 뒤진 6회초 2사 1,2루의 타점 기회에서는 초구를 공략했지만 2루수 땅볼에 그쳤다. 3-12로 뒤진 8회초 2사후 마지막 타석에서 풀카운트 접전 끝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이대호의 침묵속에 소프트뱅크는 3대13으로 대패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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