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박두식, 섬뜩 경험담 "공포 영화 촬영 중 스태프가 빙의 돼"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과 박두식의 키스신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공포 영화 촬영 도중 겪은 섬뜩한 일화가 눈길을 끈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두식은 "영화 '소녀괴담' 촬영을 하면서 이상하고 섬뜩한 경험을 많이 겪었다"며 운을 뗐다.
박두식은 "숙소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하는데 바닥에 사람이 웅크려 앉아 있더라. 깜짝 놀라 살펴보니 스태프였다. 스태프가 물에 홀딱 젖어 몸을 못 가누더라. 술에 취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걱정돼서 '괜찮냐?'고 물으니 갑자기 로비에 난로로 다가가 몸을 부르르 떨더라. 다음날 걱정돼 그 스태프를 찾았는데 정말 멀쩡하게 있었다. 전날 일을 말하니 기억을 못 했다. 방에서 잤다던데 빙의가 된 것 같았다. 정말 소름 돋았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방송된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7회에서는 조현영(조현영 분)과 박두식(박두식 분)이 술김에 키스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현영이 춤을 추다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려던 것을 박두식이 잡았다.
두 사람은 눈이 마주치자마자 격정적인 키스를 나눠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을 모은다. <스포츠조선닷컴>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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