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첫 안타가 홈런이다.
한화 이글스 권용관이 2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 3회말 우월 1점을 홈런을 터트렸다. 지난달 30일 두산 베어스전에 이어 2경기 만에 때린 시즌 5호 홈런이다. 볼카운트 2B1S에서 양현종이 더진 스트라이크존 한가운데 직구를 통타했다. KIA 선발 양현종이 내준 첫 안타.
0-4로 끌려가던 한화는 권용관의 홈런으로 1점을 따라붙었다.
청주=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0-4로 끌려가던 한화는 권용관의 홈런으로 1점을 따라붙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공식]티파니 영♥변요한, 혼전임신설에 선 그었다 "신뢰 바탕으로 혼인신고 먼저"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마이크 잡은 신지♥문원, 웨딩 화보 공개...'5월 결혼' 앞둔 부부의 로맨틱 순간 [화보]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