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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싸움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5위 한화와 6위 KIA의 승차는 없고, 롯데가 2게임 차로 바로 밑이다. 뭘 해도 안 되는 SK는 4연패를 당했지만, 다른 구단이 좀처럼 치고 나가지 못하는 탓에 한화와의 승차가 2.5게임 밖에 나지 않는다. 이쯤되면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가을야구 막차를 타는 팀이 결정될 것이라는 야구인의 전망이 실현될 공산이 아주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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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이 극심한 체력 소모를 호소한 지난달부터 계산해 리그 최고의 '이닝 이터'는 롯데 에이스 린드블럼이다. 매 경기 평균 106.2개의 공을 던지면서 7이닝 씩을 책임져 줬다. 6경기에서 3승2패, 평균자책점은 2.51이다. 물론 한화 새 외국인 투수 로저스(8이닝), 골든글러브 유력 후보 두산 유희관(7⅓이닝)이 린드블럼보다 평균 이닝이 많다. 하지만 나란히 선발 엔트리에서 빠지면서 경기수가 각각 5경기, 4경기이다. 평균 이닝에서 뒤지지만 린드블럼에게 조금 더 높은 점수를 줄 수밖에 없는 이유다. 무엇보다 그는 6경기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에 성공했고, 그 중 4번은 퀄리티스타트 플러스(7이닝 3자책 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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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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