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특급 애처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노유민 아내 이명천에게 즉석 전화연결을 해 "노유민의 군복무 시절에 콜렉트콜 요금이 60만원 나온 뒤로, 전화를 안 받았다는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명천은 "60만원이 아니라 80만원"이라고 즉각 정정하며 남다른 '쎈언니' 포스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 뿐만 아니라 유재석이 이명천을 떠보기 위해 "노유민과 회식해도 되냐?"고 묻자 "술은 안 된다"고 말하며 단호박 면모로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