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대표이사 남상건)가 5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승리기원 시구 및 시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우 겸 모델 최여진이 시구자로, 배우 이종혁이 시타자로 나선다. 둘은 자주 야구장을 찾는 LG 열혈팬이다. 최여진은 2006년 LG 트윈스 홈경기에 시구한 경험이 있으며 시타자인 이종혁도 2014년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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