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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는 누굴 탓하고 싶지는 않다"라면서도 "오후 1시반에 맨유로 보낸 데 헤아의 계약서가 돌아오는데 8시간이나 걸렸다.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날밤 우리는 맨유의 서투른 대처 때문에 데 헤아의 영입을 처리하지 못할지도 모른다고 느꼈고, 그렇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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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페레스 회장은 "이번 일로 인해 우리가 케일러 나바스(28·레알 마드리드)에게 사과할 필요는 없다. 그의 주급을 인상해줄 계획도 없다"라며 "나바스는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다. 누군가를 탓할 이유가 없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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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아직 출전기회를 잡지 못한 데 헤아는 4일 EPL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안정감을 보여주지 못한 세르히오 로메로(27) 대신 곧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맨유와의 재계약 여부는 현재로선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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