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5일 오후 5시 대전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앞서 구단 역대 한시즌 최다 관중 돌파를 기념해 '52만 불꽃의 날' 이벤트를 실시했다.
'52만 불꽃의 날'은 지난 1일 청주 홈 경기에서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인 51만9794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한화 구단 임직원은 이날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대전구장 중앙 출입구에 도열해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장외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선수 특별 팬 사인회 및 포토타임이 열렸다. 사인회에는 김민우와 정현석, 탈보트가 참석했다. 아울러 한화의 열성팬인 배우 송중기가 특별 시구를 진행했다.
또 클리닝 타임에는 '우리의 에이스는 팬 여러분 입니다'의 팬 감사 영상과 함께 불꽃 이벤트가 열렸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희소병 투병' 문근영 "18년 만 다이어트 놓고 마음껏 먹어, 제일 처음 먹은 음식은 팝콘 콤보"(유퀴즈) -
'친母 절연' 장윤정, 시모 사랑 듬뿍받는 며느리..♥도경완 "나보다 더 친해"(도장TV)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손예진♥현빈, 4세 子가 찍어준 귀한 부부 사진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 마음"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게 무슨 비극이냐...이제 야구 눈 뜨나 했는데, 몸 맞은 공에 '충격 손목 골절상'
- 2.[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3.'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4.손흥민 7번 무게감 '와르르', '눈치 실종 세리머니' 비판 폭주! '49년 만의 강등 위기' 토트넘 또 2026년 리그 첫 승 실패, 브라이턴전 2-2 무승부→강등권 유지
- 5."1군에서 쓸수가 없어" 김태형 감독 인내심 폭발…'윤동희 → 정철원' 1군 4명 동시 말소의 전말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