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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로서는 kt에 패한 것이 무척이나 아쉬웠다. 선발 손민한이 1회 난조를 극복하지 못한데다 수비 실책까지 겹쳐 6실점하는 바람에 어려운 경기가 되고 말았다. kt는 1회 안타 6개와 NC 3루수 모창민의 실책을 묶어 대거 6점을 뽑아내며 기선을 잡았다. 이어 3회에는 김영환의 우월 투런홈런으로 8-0으로 달아났다. 사실상 승부가 갈린 이닝이었다. kt 선발 정성곤은 6이닝 4안타 2실점의 호투를 펼치며 시즌 2승째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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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는 KIA가 선두 삼성을 4대0으로 제압하며 7위를 유지했다. KIA 선발 임기준이 5⅓이닝 2안타 무실점의 빛나는 투구로 데뷔 첫 승을 따내는 기쁨을 안았다. 지난달 16일 한화전 이후 20일만에 마운드에 오른 삼성 선발 피가로는 6이닝 8안타 2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시즌 7패째를 안았다. 삼성은 패했지만, 2위 NC와의 승차 3.5경기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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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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