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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공개한 도연우 군의 얼굴은 엄마 장윤정과 아빠 도경완을 꼭 빼닮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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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윤정은 출산의 기억을 떠올리던 중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모르는 게 너무 많다. 저를 똑똑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물어 보는 것 조차 창피하고 부끄러워한다"면서 "인터넷을 보고 애기 낳을 때 소리 안 내고 낳아야 하는 줄 알아서 그렇게 낳았다"고 솔직한 얘기들을 꺼내놨다. 이후에는 "원망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다. 내가 잘못 한 거다"라며 여러 일을 겪으며 느꼈던 솔직한 감정들을 조심스럽게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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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퀸' 장윤정의 '괜찮아' 긍정철학과 웃음과 눈물은 7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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